안녕하세요. 디비센스입니다.
2025년 12월에도 많은 분들이 선물뽑기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베스트 당첨후기는?
선물뽑기 당첨후기를 작성하신 분들 중에서
디비센스 관리자들이 투표를 하여 표를 가장 많이 받으신 분 순으로 등수가 정해집니다.
12월달 베스트 당첨후기가 아래와 같이 선정되었습니다.
1등(베스트당첨금 30,000원) : 웅미 님
2등(베스트당첨금 20,000원) : 디센마왕 님
3등(베스트당첨금 10,000원) : 마브 님
1등 웅미 님 선물뽑기 베스트 선정 당첨소감
11월 끝자락에 제가 날벼락을 맞았었습니다....ㅠㅠ
요즘 정말 웃을 일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디비센스 와서 선물상자 클릭하면서 당첨이 뜨면 다시 한 번 해봐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최근 며칠간 정말 지옥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었거든요...ㅠㅠ
꾸준하게 제 수익을 책임져주던, 정말 믿었던 효자 광고가 갑작스러운 '사업자 이슈'로 인해 하루아침에 중지되어 버렸습니다......
잘 돌아가던 광고가 예고도 없이 멈춰버리니,
단순히 수익이 끊긴 걸 떠나서 제 멘탈도 같이 와르르 무너져 내리더라고요.
이걸 어떻게든 복구해보려고 지난 며칠간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서류 다시 넣고 소명하고...
진짜 식은땀 흘리며 고군분투 중인데 아직도 완전히 해결이 안 된 상태입니다.. 하..
안정적인 수익 파이프라인이 막히니까,
불안감도 엄습하고
"왜 하필 연말에 나한테 이런 일이 생기나"
싶은 마음에 정말 깊은 우울감에 빠져 있었어요.
밥도 잘 안 넘어가고 모니터만 보면 한숨만 나오는 그런 시간들이었습니다...ㅎㅎㅎ
매일매일 지친 몸을 이끌고 습관처럼 들어온 디비센스에서
항상 이렇게 당첨금을 주시니
이게 참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저한테는 "무너지지 마. 다 지나갈 거야. 조금만 더 버텨보자!!!!" 라고 등을 토닥여주는 따뜻한 위로처럼 느껴집니다 ㅎㅎ
정말..맞아요!
생각해보면 저 처음 제휴마케팅 시작했을 때도 맨땅에 헤딩이었잖아요? ㅎㅎ
그때도 터지는 소재 하나 찾으려고 밤새워 고민하고,
수없이 반려당하고 실패하면서도 "될 때까지 한다"는 마음으로 끝까지 도전했었는데
광고가 좀 잘 된다고 제가 잠시 그 간절했던 '초심'을 잊고 편안함에 취해 있었던 건 아닌가 반성도 하게 됩니다.
오늘 주신 이 소중한 당첨금!!
토닥여주는 이 당청금!!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라"는 뜻으로 알겠습니다.
지금 겪고 있는 이 시련이 오히려 더 단단한 마케터가 되기 위한 예방주사라고 생각하고, 다시 신발 끈 꽉 묶어보려고요! 어떻게든 다시 궤도로 올려놓겠습니다.
아니,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고 더 튼튼하게 만들어 보겠습니다!
저처럼 예기치 못한 변수로 힘든 시간 보내고 계신 마케터님들 계시다면, 우리 같이 힘내요!
포기하지 않고 두드리다 보면 문은 다시 열릴 거라 믿습니다.
언제나 마케터들의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디비센스.
가장 힘든 시기에 건네주신 이 따뜻한 손길,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이 에너지 받아서 반드시 복구 성공하고 웃으며 돌아오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2등 디센마왕 님 선물뽑기 베스트 선정 당첨소감
오늘도 늘 하던 루틴처럼, 출근하고 점심먹고.. 커피 한 모금 마시고 선물뽑기를 천천히 눌렀는데...
솔직히 기대는 거의 안 하고 그냥 남은 하루 어떤지.. 느낌으로
갑자기 화면에 100원 당첨! 이라고 떠서 당황..ㅋㅋㅋ
순간적으로 “어?” 하고 혼자 피식 웃었습니다.ㅋㅋ(회사라서 웃지도 못하고..)
진짜 작은 금액인데도 이런 게 은근히 마음을 톡하고 건드려주는 맛이 있네요!~~~
너무 좋아요..
생각해보면 사람은 진짜로 별거 아닌것에 행복을 느끼는것 같습니다..
요즘 광고 공부한다고 이것저것 머리 싸매고 있는 시기라 그런지
이 100원이 그냥 돈 100원이 아니라 잘하고있다고 응원해주는 느낌이랄까요..
제휴마케팅을 시작한 지 이제 몇 달 됐는데,(올해 시작했거든요)
하면 할수록 느끼는 게 진짜 변수가 많구나…! 하는 점입니다.
노출은 잘 되는데 클릭이 안 나오면 허무하고,
클릭은 잘 나오는 날엔 또 전환이 안 되고,,,
사실 포기할까도 진짜 많이 고민했기도했고..
아마 모두가 겪는 과정이겠지만, 막상 내 일이라고 생각하면 또 달라지잖아요??
그래도 이런 작은 이벤트 하나가
살짝 늘어졌던 마음의 끈을 다시 당겨주는 느낌이 있습니다.
딱 100원인데도 꾸준히 하니깐 가능한거겠지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ㅎㅎ
내가 쌓아온 작은 루틴들이 헛되지 않았다는 기분이 든다고 해야 할까요?
최근에는 소재도 조금씩 바꿔보고,
어떤 카피가 더 사람들 눈길을 끄는지
메모장에 꼼꼼하게 정리해가며 실험을 하고 있어요.
안하던 공부를 이 시기에 다 하는것 같아요..
타겟도 하루하루 다르게 설정해보고,
광고 문구도 한 글자씩 손봐가며요.
이쪽 일이 정답이 없는 분야라 어렵기도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더 파고들고 싶어지는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공부라는걸 이렇게 했으면 진짜 서울대 가지 않았을까..(합리적 의심..ㅋㅋ)
요즘은 사실 생각보다 잘 안되는거같아서,
머천트가 제가 하던게없어져서.. 다른 머천트 찾는중이거든요 ㅠㅠ
괜히 마음이 조급해지고, 혹시 나만 뒤처지는 거 아니야 같은 생각도 들었어요...
다들 막 천만원 이천만원 진짜잘하시는분들은 억단위도 버시더라구요 부럽다.ㅠ.ㅠ
근데 오늘의 이 작은 100원 덕분에
다시 조금 힘이 나는 것 같아요...ㅎㅎㅎ (귀여운 숫자겠죠 남들이보기엔..?)
부업이라고 가볍게 시작했지만,
지금은 데이터도 쌓이고 경험도 늘어가는 게 눈에 보이니까
‘조금 더 해보자, 한 걸음만 더 나아가보자’
이런 마음이 점점 더 단단해지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느리더라도 꾸준히 나아가면 언젠가 제가 원하는 숫자들이 쌓이겠죠.
그리고저도 꼭 퇴사를 꿈꾸면서!!!! 부스터 달아보고 싶습니다!
오늘 당첨된 100원은 단순히 수익금 100원이 아니라
매일 하는 작은 노력들이 결국 나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고 있다는 신호처럼 느껴졌어요.
그래서 괜히 남은 오후가 너무 행복하네요
금요일이라 행복이 2배 됬어요..ㅋㅋㅋ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어제 눈 진짜 많이 왔잖아요.
다들 괜찮으세요? 퇴근길이 진짜 많이 밀렸어요..
오늘 아침에 밖에 나갔다가 깜짝 놀랐어요.
길이 얼어서 엄청 미끄럽더라구요.
저처럼 방심하고 걸었다가 미끄덩..하지 않게
다들 꼭 조심해서 다니세요!
광고든 일상이든, 몸이 건강해야 꾸준히 할 수 있는 거니까요.
이 글 읽는 모든 분들에게도
조금 늦게 오는 행운이라도
작고 소중한 기쁨이 꼭 하나씩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각자의 속도로, 각자의 방식으로 잘하고 있으니까
서로 응원하면서 계속 나아가봐요~~~~
따뜻하게 입고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마케터분들 저희 같이 힘내보아요^^
3등 마브 님 선물뽑기 베스트 선정 당첨소감
어느덧 2025년의 마지막 날, 12월 31일이네요.
한 해의 끝이라는 게 매년 오는 날이긴 하지만,
막상 이 날이 되면 괜히 마음이 차분해지고
지나온 시간들을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하루에 디비센스에서 당첨까지 되니
오늘은 유난히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될 것 같아요.
연말이라 이것저것 정리할 것도 많고
생각도 많아지는 시기였는데,
평소처럼 디비센스에 접속해서
이벤트를 하나씩 확인하다가
크게 기대하지 않았던 순간이라서 그런지
오히려 더 반갑고 기분이 좋더라고요.
금액의 크기보다도
‘아, 이걸 아직도 꾸준히 하고 있구나’
이런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디비센스를 시작한 지 벌써 6개월 정도가 되어가는데,
처음 시작했던 날을 떠올려보면
지금과는 마음가짐이 정말 많이 달라졌습니다.
초반에는 솔직히 결과에 대한 기대가 컸고,
하루하루 수치에 신경 쓰다 보니
기분이 왔다 갔다 할 때도 많았어요.
조금만 반응이 없으면 괜히 조급해지고,
스스로를 몰아붙였던 기억도 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생각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단기간에 모든 걸 얻으려 하기보다는
지금 내가 어떤 시도를 하고 있는지,
어떤 경험을 쌓고 있는지를 더 보게 되었어요.
하루 이틀의 결과보다는
지속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더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되더라고요.
물론 6개월 동안 순탄하기만 했던 건 아닙니다.
광고를 세팅해도 반응이 전혀 없던 날도 있었고,
시간과 에너지를 쏟았는데
아무 결과도 남지 않은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었어요.
그럴 때마다 ‘이 방향이 맞을까’라는 고민이
머릿속에서 계속 맴돌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디비센스를 이어올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가
이런 소소한 이벤트와 당첨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큰 금액이 아니어도
이렇게 작은 보상이 주는 힘은 생각보다 크더라고요.
단순한 당첨이 아니라
지금까지의 시간을 부정하지 않게 해주는
하나의 확인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연말이라는 시점에서 이번 당첨은
지난 6개월을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만들었습니다.
눈에 띄는 성과가 없었다고 해서
아무것도 남지 않은 건 아니라는 걸
이런 순간을 통해 다시 느끼게 됩니다.
시도했던 기록들, 실패했던 경험들,
그 과정에서 고민했던 시간들까지
모두 지금의 나를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디비센스를 하면서
예전처럼 무작정 따라 하기보다는
조금씩 나만의 기준을 세우게 되었고,
결과가 안 나오는 날에도
‘왜 안 됐을까’를 먼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변화만으로도
이 6개월은 충분히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해요.
2025년 마지막 날에 받은 이번 당첨은
저에게 ‘올해도 잘 버텼다’는
작은 메시지처럼 느껴집니다.
내년에는 더 잘해야겠다는 욕심보다는
지금처럼 꾸준히 이어가 보자는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려고 합니다.
한 해의 끝에서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게 해준 디비센스에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2026년에도
조급해하지 않고 차근차근 계속해보겠습니다.
-------------------------------
베스트 당첨후기에 선정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당첨금은 즉석 선물뽑기 페이지에 접속하시면 당첨축하 팝업이 뜨실겁니다.
베스트 당첨후기 당첨소감을 작성해 주시면 즉시 지급됩니다.
베스트 당첨후기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일단 내용이 좀 길어야겠죠?
그리고 감동을 줄수 있는 찡~한 글과 함께 디비센스를 응원해 주시면 됩니다.
앞으로 좋은 당첨후기가 많으면, 더 많은 분들을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2026년 1월 달도 디비센스와 함께 대박나시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