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 디비센스 사칭 피싱 관련 경찰 수사 착수 및 제보 요청 : 업데이트 4월 9일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6-02-07
안녕하세요, 디비센스 운영진입니다.

최근 발생한 당사 사칭 보이스피싱 시도와 관련하여, 마케터분들의 소중한 정보를 보호하고 범죄 조직을 소탕하기 위한 현 시점의 강력한 대응 현황을 보고드립니다.

1. 관할 경찰서 정식 수사 접수 및 진술 완료
디비센스는 2026년 2월 6일(금) 오후, 대표자가 직접 남양주남부경찰서에 방문하여 본 사건에 대한 정식 고소장을 제출하고 보충 진술을 마쳤습니다.

■ 주요 혐의 : 정보통신망 침입(XSS 공격), 업무방해, 명예훼손 등
■ 수사 단계 : 현재 사건 접수가 완료되었으며,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하여 상급 기관인 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로 이송되어 전문적인 추적 수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2. 범인 검거를 위한 '전용 제보 창구' 개설
수사 기관에서는 범인들이 사용한 연락처와 입금 계좌를 가장 중요한 단서로 보고 있습니다.
범인들을 끝까지 추적하여 검거할 수 있도록 마케터분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 제보 내용 : 사칭범 발신 번호, 입금 계좌 정보, 통화 녹취 파일, 카톡 캡처 등
■ 제보 방법 : 아래 [수사 증거 제보하기] 전용 양식을 통해 등록해 주세요.
■ 제보 링크 :
● 수사 증거(번호/계좌/녹취) 제보하기
아래 2가지 중 1개로 참여해주시면 됩니다.

● 구글 로그인 가능하신 분들
https://forms.gle/9zGu5gfejBrqaM4S6

● 네이버 로그인 가능하신 분들
https://naver.me/GM3bwdlj
(기존에 카톡으로 제보해주신 분들도 수사팀에 구조화된 자료를 전달하기 위해 위 양식에 재등록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3. 마케터 보호를 위한 긴급 대응 수칙

■ 추가 예방 조치 : 스팸 차단 및 피싱 감지 앱 활용 안내
​사칭범의 전화를 사전에 식별하고 피해를 막기 위해 아래와 같은 검증된 보안 앱 설치를 권장합니다.
• ​번호 식별 : [후후], [에이닷] 등 (모르는 번호의 스팸 여부 즉시 표시)
• ​악성 앱 탐지 : [시티즌코난] (경찰청 공식 권장 앱, 내 휴대폰의 악성 파일 검사)

■ 주의사항 (필독)
위 앱들은 반드시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직접 검색하여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디비센스나 수사 기관은 어떠한 경우에도 문자나 카톡 링크를 통해 설치 파일(.apk)을 보내지 않습니다.

 ■ 실시간 번호 차단https://naver.me/FG3uIrqc
링크를 수시로 확인하여 해당 번호를 즉시 차단하십시오.

 ■ 소액 입금 시 대응 : 1만 원 내외의 미끼 입금을 받으셨다면 즉시 해당 은행 고객센터에 신고하십시오. (이체받은 돈을 다른 곳으로 송금할 경우 자금 세탁 공범으로 몰릴 위험이 있으니 절대 응하지 마십시오.)

 ■ 앱 설치 절대 금지 : 디비센스는 어떤 경우에도 별도의 앱 설치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디비센스는 마케터 여러분의 신뢰를 먹고 성장하는 플랫폼입니다.
이번 사건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으며, 범죄 조직이 완전히 소탕될 때까지 경찰 수사에 모든 자원과 노력을 다해 협조하겠습니다.

진전되는 수사 상황은 공지사항을 통해 투명하게 다시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마케터 여러분의 안전과 소중한 정보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2026년 2월 6일
디비센스 운영진 드림

[진행 상황 업데이트 : 2026년 2월 19일]

1.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유선 확인 완료
당사 대표는 지난 2월 19일,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걸려 온 전화를 통해 최초 신고 내용에 대한 상세 재확인 절차를 마쳤습니다. 이는 당사가 제출한 피해 사실이 정식으로 접수되어 검토 단계에 진입했음을 의미합니다.

2.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의 사건 이관 및 조사 안내
한국인터넷진흥원 측은 해당 내용을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 이관한다고 밝혔습니다. 향후 실제 조사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주관하여 진행될 예정입니다.

3. 조사 시일 안내 및 당사의 입장
현재 대기업을 포함한 국내 다수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집중되어 있어, 국가 기관의 실제 조사가 개시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조사가 시작되기까지의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나,
디비센스는 사건이 해결될 때까지 수사 기관 및 관련 부처와 긴밀히 소통하며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겠습니다.
마케터님들의 소중한 정보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진행 상황 업데이트 : 2026년 3월 20일]

1. 수사 속도 극대화를 위한 고소 전략 재정비 및 재접수
디비센스는 사칭 범죄 조직을 단 하루라도 빨리 검거하기 위해 법률 대리인 및 수사 기관과 논의하여 고소 전략을 재정비하였습니다.

● 혐의 집중 및 단일화
기존의 명예훼손, 업무방해 혐의는 법리적 다툼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수사 기관이 즉각적으로 기술적 추적과 강제 수사에 나설 수 있도록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해킹/무단 침입) 혐의로 고소 역량을 집중하였습니다.

● 추진 현황
위 전략에 따라 지난 3월 8일(일) 고소장을 단일화하여 재접수하였으며,
3월 14일(토) 운영진 보충 진술까지 모두 마친 상태입니다.
이는 복잡한 절차보다 범인 검거라는 본질적인 목표를 위해 수사력을 결집시킨 결정입니다.

2. 상급 기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 이송 및 전문 수사 착수
고소장 재접수와 운영진의 보충 진술이 완료됨에 따라,
본 사건은 현재 관할 경찰서에서 상급 기관인 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로 이송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사이버 범죄 전담 팀의 고도화된 추적 수사를 통해 범죄 조직의 실체를 밝히는 데 총력을 다할 것입니다.

3. 마케터 제보 자료의 보관 및 가중 처벌 활용 계획
전용 창구를 통해 마케터님들께서 보내주신 사칭 번호, 녹취록, 계좌 정보 등의 증거 자료는 당사 보안팀에서 체계적으로 데이터화하여 보관 중입니다.

● 담당 수사관 지침 : 담당 수사관으로부터 "범인 검거 시, 취합된 방대한 제보 자료들을 일괄 제출하여 범죄의 상습성과 피해 규모를 증명하고 가중 처벌을 이끌어내는 데 활용하라"는 지침을 받았습니다.

● 끝까지 추적 : 제보해 주신 소중한 자료는 범죄자들을 법의 심판대 위에 세울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것입니다.

4. 유관 기관 조사 및 책임 이행 안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 건은 행정 절차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당사는 조사가 개시되는 즉시 모든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조사 결과에 따른 법령상의 책임을 성실히 이행할 것입니다.

마케터님들의 소중한 수익 활동은 그 어떤 허황된 유혹보다 값지고 정직한 결실입니다.
디비센스는 범죄 조직이 완전히 소탕되는 날까지 멈추지 않고 대응하겠습니다.
마케터님들의 안전한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3월 20일
디비센스 운영진 드림

[진행 상황 업데이트 : 2026년 4월 9일]

1.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요청 자료 제출 완료
디비센스는 지난 4월 9일(목),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요청받은 사고 관련 소명 자료 일체를 성실히 작성하여 제출 완료하였습니다.
이는 행정 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하여 사건의 실체를 명확히 밝히기 위한 당사의 강력한 의지입니다.

■ 주요 제출 항목 (총 7개 항목 증빙 포함)

* 개인정보 수집 과정 및 유출 인지 경위
* 시스템 운영 현황 및 네트워크 구성도
* 사고 관련 로그 파일 및 내부 분석 자료
* 유출 항목 및 건수 산정 근거
* 사고 인지 후 조치 내역 및 재발 방지 대책

2. 행정적 책임 이행 및 보안 고도화 증명
이번 자료 제출을 통해 당사가 사고 인지 직후 얼마나 신속하게 대응했는지,
그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어떤 기술적 보안 조치(IP 화이트리스트, 2차 인증 도입 등)를 강화했는지 상세히 소명하였습니다.

3. 향후 일정 안내
제출된 자료를 바탕으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검토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당사는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유관 기관과 긴밀히 소통하며,
마케터님들께 실질적인 피해가 없도록 모든 행정적·법적 책임을 다할 것입니다.

마케터님들의 소중한 수익 활동은 그 어떤 허황된 유혹보다 값지고 정직한 결실입니다.
디비센스는 수사 기관의 범인 추적과 유관 기관의 행정 조사가 모두 마무리될 때까지 멈추지 않고 대응하겠습니다.

마케터 여러분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4월 9일
디비센스 운영진 드림